[홀몸노인 말벗서비스] ‘노·노 케어’ 일자리 1만개 더 늘려
수정 2011-02-15 00:42
입력 2011-02-15 00:00
한편 2009년 조사 결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노인의 경우 빈곤율이 64.1%에서 58%로 하락했고 1인당 의료비도 연간 18만원가량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1-02-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