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옥천역서 열차사고…1명 사망
수정 2011-01-28 09:13
입력 2011-01-28 00:00
또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열차가 옥천역에 20분 가량 정차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기관사는 경찰에서 “옥천역을 통과할 무렵 선로 가운데에 사람이 서 있어 급정차했지만 결국 사고가 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기관사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옥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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