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대학교수 투신자살
수정 2011-01-14 00:00
입력 2011-01-14 00:00
경찰은 A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가족의 말과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들려 나와보니 A씨가 쓰러져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A씨가 건물 10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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