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군현 “후원금 1원도 받은적 없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1-11 11:03
입력 2011-01-11 00:00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11일 “함바집 비리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유모씨와는 전혀 아는 사이도 아니며,후원금은 단돈 1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지난 7일 한나라당 법률지원단을 통해 검찰측에 확인한 바 유모씨는 본인을 거명한 바 없고 통영시 행사에 기부한 사실만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어제(10일) 통영시에 확인한 결과 유씨가 통영시에 총 1억원을 기부했다는 것은 사실로,통영 국제음악제에 2008년 7월21일 5천만원,2008년 7월25일 2천만원,한산대첩 축제에 2008년 8월5일 3천만원 등 총 1억원임 확인됐다”며 “통영시에 기부됐다는 1억원 내역에 대해 저는 전혀 모르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