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대입작전’ 수사의뢰…10여개대서 허수지원 적발
수정 2011-01-11 00:56
입력 2011-01-11 00:00
대교협 측은 “경찰 수사 결과 입시 브로커와 금전거래를 한 것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해당 학교의 규정에 따라 입학이 취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1-01-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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