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弗 사나이의 ‘그 눈’ 현실화 ‘눈앞’
수정 2010-12-22 00:50
입력 2010-12-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TV시리즈 ‘600만불의 사나이’에 등장했던 생체공학 눈이 현실로 다가왔다. 완전히 실명한 시각장애인도 빛을 볼 수 있는 날이 머지않은 것으로 전망된다.
생체공학 눈 실험은 이미 올해 독일에서 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데일리 메일은 전했다. 신문은 “내년 임상실험에서는 올해 것보다 더 간편하고 성능이 좋은 인공 눈을 이식할 계획”이라며 “옥스퍼드대에서도 비슷한 프로젝트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0-12-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