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석유회사 ‘아람코’ 한국 화상어린이 치료비 지원
수정 2010-11-26 00:40
입력 2010-11-26 00:00
25일 S-오일에 따르면 아람코사의 자회사인 AOC 홍콩사무소 압둘라 알 수와일렘 대표는 지난 24일 서울시 영등포동2가 한강성심병원 한림화상재단을 방문, 저소득가정 화상피해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써 달라며 20만 달러(약 2억 2000만원)를 전달했다. 국내 유일의 화상환자 지원 재단인 한림화상재단은 저소득가정 화상 피해 어린이 치료와 가족캠프에 기부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11-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