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직장’ 한국거래소, 추가인력조정…13명 감축
수정 2010-11-12 14:06
입력 2010-11-12 00:00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간 IT기능 중복 문제를 해결하고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개혁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조치라고 거래소 측은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상반기 정원의 13.1%를 축소키함에 따라 지난 5월 희망퇴직을 통해 18명을 감축했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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