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분당을 당협위장 공모 보류
수정 2010-10-20 00:38
입력 2010-10-20 00:00
당초 이 지역은 당협위원장 공모에 뜻을 내비쳤던 강재섭 전 대표가 내정되는 듯한 분위기였다. 15년 동안 분당에서 터를 닦아온 데다 18대 총선 당시 계파 갈등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난 것에 대한 일종의 배려 차원에서다. 그러나 강 전 대표가 국회에 재입성할 경우 차기 대선 경선 구도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0-10-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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