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 북미시장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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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0-01 00:18
입력 2010-10-01 00:00

출시 석달만 에 200만대 판매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가 북미 시장 진출 석 달 만에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미국 시장에서 갤럭시 S가 지난 7월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100만대를 돌파한 데 이어 3개월 만인 이번 주 초 200만대 판매(공급기준)를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미국에 진출한 삼성전자 휴대전화 제품 중 최단기간 최다 판매기록이다.삼성전자 관계자는 “4인치 액정과 1㎓ 프로세서 등 기본 사양은 유지하면서도 이동통신사업자별로 디자인과 기능을 다르게 출시한 맞춤형 전략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0-10-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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