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내년 CES 개막식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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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9-16 00:28
입력 2010-09-16 00:00
윤부근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이 내년 1월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 ‘CES 2011’ 개막식의 기조연설자로 선정됐다고 미국가전협회(CEA)가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삼성전자 사장이 CES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것은 2002년 진대제 전 사장에 이어 두번째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9-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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