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00만명 급식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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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9-06 00:30
입력 2010-09-06 00:00

국가재정운용계획 발표

2014년에는 정부의 급식비 지원을 받는 학생이 200만명에 육박하고 문화 콘텐츠산업 매출이 100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5일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0~2014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방향’에 따르면 우선 방과후 학교 지원 학생은 올해 39만명에서 2014년 49만명까지, 학교 급식비를 지원받는 학생은 168만명에서 197만명으로 늘어난다.



성인의 평생학습 참여율은 올해 20%에서 2014년 38%로 높아지며, 입학사정관제를 통한 학생 선발은 같은 기간 3만 8000명에서 4만 6000명으로 많아진다. 세계 200위권 대학은 올해 4개에 불과하지만 2014년에는 8개로 배가 될 전망이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탈수급 촉진을 통해 자활성공률이 올해 17%에서 2014년 21%까지 높아지며, 육아서비스 수혜율은 44.1%에서 52.6%로 늘어난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0-09-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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