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눈수술 비관 20대女 목매 숨져
수정 2010-07-16 08:49
입력 2010-07-16 00:00
김씨 어머니는 “퇴근 뒤 집에 와보니 딸이 안방에 목을 맨 채로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약 1개월전부터 눈동자 렌즈 삽입 시술을 받은 뒤 시력이 회복되지 않아 힘들어했다는 유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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