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원더 15년만에 내한공연
수정 2010-07-09 00:06
입력 2010-07-09 00:00
최근 R&B 황제 어셔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현대카드가 기획한 열한번째 슈퍼콘서트다. 스티비 원더는 장애를 딛고 대중음악 거장 반열에 올라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준뮤지션이다. 1983년과 1989년에 작곡가 명예의전당과 로큰롤 명예의전당에 헌액됐으며, 지난해 미국 대중음악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거슈인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대표곡으로는 ‘이즌트 쉬 러블리’ ‘아이 저스트 콜 투 세이 아이 러브 유’ ‘레이틀리’ ‘슈퍼스티션’ ‘파트 타임 러버’ 등이 있다. 7만 7000~19만 6000원.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7-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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