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앵커 권재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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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5-15 00:58
입력 2010-05-15 00:00
MBC가 권재홍 선임기자를 ‘뉴스데스크’ 새 앵커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권 기자는 20 09년 4월 이후 앵커를 맡아 왔던 권순표 앵커의 뒤를 이어 17일부터 진행을 맡는다. 권 기자는 1981년 MBC에 입사, 2000년 10월부터 1년여간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은 바 있다. 권 기자가 진행하던 ‘100분토론’은 20일부터 박광온 논설위원이 맡는다. 회사의 복귀 명령에 응하지 않고 노조 파업에 동참했던 권 전 앵커는 내근직인 국제부로 발령 받았다. 이 때문에 파업 종료와 동시에 권 전 앵커가 하차한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05-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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