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성폭행했다” 때려죽인 10대 5명
수정 2010-05-08 23:04
입력 2010-05-08 00:00
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7일 오전 2시께 시흥시 정왕동 김 양의 집에서 김 양과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10대 3명과 함께 다른 김모(17.무직)군을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조사결과 김 군은 피해자 김 군을 불러내 지난 3월 술을 마시고 김 양을 성폭행한 이유를 따지다 격분,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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