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1316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4-21 01:20
입력 2010-04-21 00:00
GS건설은 20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 1조 9393억원, 영업이익 1316억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6.4%, 11% 상승한 수치다. 수주액은 2조 39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1% 늘었다. GS건설 측은 “4대강 사업 등 공공 공사와 대규모 주택공사로 매출이 늘었고, 수주는 신울진 원자력 건설공사(2730억원)와 장안동 111-1 재개발 공사(3450억)에 힘입었다.”고 밝혔다.
2010-04-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