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수·박영석대장 히말라야로
수정 2010-03-23 00:32
입력 2010-03-23 00:00
김 대장은 다음 달 10일쯤 히말라야 초오유(8201m) 등정에 도전한다. 이어 7월에는 가셔브룸Ⅰ(8080m), 가셔브룸Ⅱ(8034m)에 차례로 올라 고인 대신 14좌 완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박영석(오른쪽·47·골드윈코리아) 대장도 이날 네팔로 떠났다. 히말라야 8000m 14좌에 모두 오른 박 대장은 안나푸르나(8091m) 남벽에 코리안 루트를 개척할 예정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0-03-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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