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애국지사 강익진 선생 별세
수정 2008-12-25 00:50
입력 2008-12-25 00:00
선생은 같은 해 5월18일 중국 창사(長沙)에서 탈출한 뒤 중국군 제4사령부에 입대,일본에 대한 정보수집 등 특수공작 임무를 수행하다 광복군 제1지대 제3구대에 편입돼 활동했다.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3년 대통령표창을,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수여했다.유족은 형봉씨 등 2남3녀.발인은 26일 오전 6시.빈소는 경남 창원시 창원병원.(055)281-8711.
2008-12-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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