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CIA 비리 고발 아지 사망
이재연 기자
수정 2008-01-11 00:00
입력 2008-01-11 00:00
아지는 에콰도르, 우루과이, 멕시코 등지에서 12년간 CIA요원으로 근무하다 1968년 미국이 남미에서 군사독재를 지원하는 것에 염증을 느끼고 퇴직했다. 이후 고발서 ‘회사의 내부:CIA 일기’에서 라틴 아메리카 등지에서 활동하는 비밀요원들의 이름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8-0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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