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애인에게 들켜 히프 피투성이
수정 2007-11-14 00:00
입력 2007-11-14 00:00
대전(大田)지검은 5일 극장에서 영화를 보다가 애인이 친구와 다정하게 앉아있는 것을 보고 면도칼을 휘두른 이동식(李動植)씨(22)를 폭력행위로 구속.
李는 오(吳)모군과 나란히 앉아있는 애인 구(具)모양을 보자 달려가 치마를 북찢어 버린뒤 엉덩이에 마구 면도칼을 휘둘러 피투성이를 만들었던 것.
-오오…「새드·무비」.
[선데이서울 71년 3월 21일호 제4권 11호 통권 제 1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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