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예일대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0/09/2003100901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0-09 00:00 입력 2003-10-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장상(張裳·사진) 전 이화여대 총장과 박준서(朴俊緖) 연세대 교수가 8일 미국 예일대 신학대학원이 주는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로 뽑혔다.한국인 수상자는 처음이다. 2003-10-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