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소하·하남 풍산·부산 고촌 국민임대단지 3곳 개발 승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7-01 00:00
입력 2003-07-01 00:00
경기 광명 소하·하남 풍산,부산 고촌지구가 국민임대주택단지로 개발된다.

건설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일부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한 16개 지구 중 3차로 이들 3개 지구의 국민임대주택단지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3개 지구에는 공동주택 1만 2929가구와 단독주택 511가구 등 1만 3440가구가 들어선다.공동주택의 54%인 7039가구는 무주택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아파트로 지어진다.



건교부는 내년 하반기부터 일반분양 및 국민임대입주자를 모집,2007년 상반기부터 입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류찬희기자
2003-07-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