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인터넷납세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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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06 00:00
입력 2003-05-06 00:00
강남구는 인터넷을 통한 세금 납부실적이 올들어 4월까지 7127건,360억여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969건,약 5억 9000만원에 비해 건수는 7배,금액은 60배가량 증가한 것이다.



취득세가 785건 156억 80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주민세 1289건 143억 8000만원,등록세 347건 49억 8000만원,자동차세 3810건 8억 3000만원 등이다.

류길상기자
2003-05-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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