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교수 ‘음주 뺑소니’
수정 2003-04-18 00:00
입력 2003-04-18 00:00
장씨는 사고가 나자 100여m쯤 달아나다 현장을 목격한 김모(42)씨가 추격하면서 정지할 것을 요구하자 차량을 돌려 사고현장으로 되돌아갔다가 또 다른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포항 김상화기자
2003-04-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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