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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07 00:00
입력 2003-04-07 00:00
●인기배우 자살에 슬픈 네티즌

홍콩 영화배우 장궈룽(장국영)이 지난 1일 호텔 24층에서 떨어져 숨지자 네티즌들은 충격 속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벚꽃 보러 떠나자.

봄 나들이를 계획하는 네티즌 덕에 ‘벚꽃’,‘안면도’,‘에버랜드’ 등의 키워드가 인기어로 급부상했다.

●‘사스(SARS)’ 공포에 여행 자제

전 세계를 강타한 괴질 ‘사스’가 한국에서 발병할 수 있다는 경고로 인터넷이 도배됐다.

●빌 게이츠 피살 오보

한 케이블 방송이 4일 미국의 컴퓨터 황제 빌 게이츠가 피살됐다는 오보를 방송한 해프닝으로 네티즌들이 한바탕 법석을 떨었다.

●결국 파병안 통과



국회가 이라크 파병안을 통과시키자 네티즌들은 격렬한 항의 집회를 열자는 글을 각종 사이트에 남겼다.

엠파스 제공
2003-04-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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