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낡은 LP가스시설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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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2-13 00:00
입력 2003-02-13 00:00
“낡은 LP가스 시설,구청이 확 바꿔드립니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자 등 저소득층의 가스사고 예방에 나섰다.구는 ‘가스안전 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8일까지 시설개선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여기에는 저소득층뿐 아니라 관내 경로당,어린이 보호시설,쪽방을 비롯한 무허가 건물 거주자도 포함된다.올해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펼쳐지며 20개동 400여가구가 혜택을 받게 된다.

송한수기자
2003-0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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