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홈런왕 왕정치 부인유해 도난
수정 2002-12-27 00:00
입력 2002-12-27 00:00
일본 경찰은 26일 도쿄의 왕씨 집안 납골묘에 안치된 왕 감독의 부인 교코의 유해가 담긴 납골함이 사라졌다고 밝혔다.교코는 지난해 12월11일 위암으로 사망했다.당시 57세.
2002-1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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