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 주지 않는다” 같은 병원 약사 살해
수정 2002-11-22 00:00
입력 2002-11-22 00:00
5000만원 이상의 은행 대출빚으로 고민하던 박씨는 지난 7일 근무하는 병원 주차장에서 약사 임모(31)씨에게 150만원을 빌려 달라고 했다가 모욕을 받자 흉기로 임씨의 왼쪽 등을 찌르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창수기자 geo@
2002-11-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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