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씨 검거 주력
수정 2002-10-28 00:00
입력 2002-10-28 00:00
검찰은 잠적한 김씨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대구 집에 수사관들을 파견하고 변호인 등을 통해 출두를 종용하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10-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