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스라인/ ‘후단협’ 김영배회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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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15 00:00
입력 2002-10-15 00:00
민주당 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후단협)는 14일 낮 회장단 및 실행위원 모임을 갖고 ‘국민경선 사기발언' 파문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한 김영배(金令培)회장의 사의를 받아들였다.

후단협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 운영위원 회의를 열어 후임회장을 선출하고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실행위원인 설송웅(설松雄) 의원이 전했다.

후임회장으론 최명헌(崔明憲)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2-10-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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