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연구자금 지원 늘려라”낸시 레이건여사 로비 나서
수정 2002-10-02 00:00
입력 2002-10-02 00:00
뉴욕타임스는 최근 남편의 병세 악화로 실의에 빠졌던 낸시 여사가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자금지원을 제한한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의 결정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여러 불치병들의 치료법을 찾으려는 노력에 타격을 가하고 있다며 개인적으로 미 의회 의원들을 만나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연방정부의 자금지원을 늘려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세진기자 yujin@
2002-10-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