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前징모국장 소환, 이해찬의원 ‘병풍 발언’ 곧 조사
수정 2002-09-14 00:00
입력 2002-09-14 00:00
검찰은 김대업씨도 이날 함께 불러 대책회의 의혹을 부인한 김 전 청장의 진술 내용과 당시 정황을 놓고 여씨 등과 대질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지검 형사1부(부장 韓相大)는 이날 한나라당이 민주당 이해찬 의원의 ‘병풍’발언을 문제삼아 박영관 서울지검 특수1부장을 고발한 것과 관련,당시 이 의원의 발언을 들은 기자 4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다음주 중 소환 조사키로 했다.
강충식 조태성기자 chungsik@
2002-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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