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체육교류 확대 합의 김운용·장웅 IOC위원
수정 2002-08-26 00:00
입력 2002-08-26 00:00
이들은 우선 부산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와 남북 태권도 교류를 조속히 실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이를 위해 김 위원은 다음달 중순 남한 태권도시범단의 방북에 합류,관계자들과 스포츠 전반에 걸친 남북 교류에 대해 논의하고 장 위원도 답방 형식으로 남한을 방문하기로 했다.특히 김 위원은 북한의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참가에 따른 지원을 약속,눈길을 끌었다.
최병규기자 cbk91065@
2002-08-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