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월드컵’ 몬트세랫 우승
수정 2002-07-01 00:00
입력 2002-07-01 00:00
이날 경기에서 부탄의 주장인 왕겔 도지는 경기 시작 3분만에 첫 포문을 연데 이어 전반 20분,후반 8분에 잇따라 골을 넣어 해트트릭을 작성했다.네덜란드의 한 광고회사가 주관한 이날 경기는 잉글랜드축구협회가 3명의 심판을 파견하고,FIFA가 공식 경기로 인정하는 등 세계적 관심을 끌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2-07-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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