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2장 붙은 5000원권 1000원권 4장 붙은 지폐 한은 소장용으로 판매
수정 2002-06-10 00:00
입력 2002-06-10 00:00
한국은행 관계자는 9일 “인터넷 경매방식 등으로 판매해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사람당 각각 2세트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한국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홈페이지(bok.or.kr)를 통한 우편신청도 가능하다.(02)-759-4592.
박정현기자 jhpark@
2002-06-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