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수 친척도 한국 올듯
수정 2002-05-15 00:00
입력 2002-05-15 00:00
쿵취안(孔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뉴스브리핑을통해 “선양 주재 일본 총영사관에 진입하다 체포된 탈북자 5명에 대해 신분을 조사하고 있다.”며 “이들 5명은중국 국내법,국제법,국제관례,인도주의적 정신에 따라 적절하게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2-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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