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통신교육원 기능대 전환
수정 2002-05-07 00:00
입력 2002-05-07 00:00
정보통신부는 6일 직업훈련원 성격의 정보통신교육원을정보통신 시공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효율적인 교육기관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관련부처의 협의와 대학설립 인가를 거쳐 이르면 내년 3월에 개교할 방침이다.
정통부는 지난달 18일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주관으로 기능대학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준비작업에 착수했다.
박대출기자
2002-05-07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