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선시장 새달6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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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30 00:00
입력 2002-04-30 00:00
공적자금비리 특별수사본부(본부장 金鍾彬 대검 중앙수사부장)는 대우자판㈜으로부터 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최기선(崔箕善) 인천시장을 다음달 6일쯤 소환,조사할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김우중(金宇中) 대우그룹 전 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당 송영길(宋永吉) 의원은 국회회기가 종료된 뒤 다음달 3∼4일쯤 소환하기로 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2-04-30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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