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첫 유럽출신 신인왕, 멤피스 가솔 압도적 표차로
수정 2002-04-26 00:00
입력 2002-04-26 00:00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스페인 출신 파우 가솔(21)은 25일 미국 농구기자단 투표에서 117표를 얻어 3표에 그친 리처드 제퍼슨(뉴저지 네츠)을 압도적인 표차로 따돌리고 신인왕에 선정됐다. 가솔은 올 시즌 한 경기 평균 36.7분간 출장해 17.6득점 8.9리바운드 2.7어시스트 2.1블록슛을 기록했다. 가솔은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애틀랜타 호크스에 지명됐으나 멤피스로 트레이드됐다.
2002-04-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