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 기반기술 개발비 내년부터 지원않기로
수정 2002-04-17 00:00
입력 2002-04-17 00:00
이에 따라 앞으로 정보화촉진기금을 지원받기는 훨씬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양승택(梁承澤) 정통부 장관은 16일 정보화촉진기금을 둘러싼 직원들의 비리사건을 계기로 이같은 내용의 기금운용 개선안을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 보고했다.
정통부는 특히 각종 비리를 양산해 온 신규 선도기반기술개발사업 지원을 내년부터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 분야에는 올해 1200억원이 지원된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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