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日 각료급회담 연기
수정 2002-03-30 00:00
입력 2002-03-30 00:00
사카구치 후생상은 29일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총리에게 “북한측이 준비부족을 이유로 재일 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를 통해 회담연기를 요청해 왔다”고 보고했다.
marry01@
2002-03-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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