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고무적인 일” 환영
수정 2002-03-26 00:00
입력 2002-03-26 00:00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도 특사 파견 결정에 대해 “남북대화의 진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mip@
2002-03-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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