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여인’ 대처 건강악화…대중순회강연 활동 중단
수정 2002-03-23 00:00
입력 2002-03-23 00:00
대처 전 총리는 이날 아침 뇌졸중 증상으로 입원한 뒤 의사로부터 “불필요한 긴장을 가져올 활동에서 벗어나야 한다.
”는 의사의 충고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2002-03-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