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지 기자등 15명 기소
수정 2002-03-15 00:00
입력 2002-03-15 00:00
검찰은 또 강모(40)씨 등 스포츠신문 기자 7명과 금품을제공한 C사 대표 등 6개 업체 관계자 6명을 불구속기소 또는 약식기소하고 해외로 출국한 모 스포츠신문 부국장급간부 이모(44)씨에 대해서는 기소중지했다.
박홍환기자
2002-03-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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