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김구 마약혐의 구속
수정 2002-02-09 00:00
입력 2002-02-09 00:00
김씨는 지난달 중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신의 집에서 엑스터시를 3차례 투약하고 자신의 승용차 안에도 이 마약을보관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이달 초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으나 마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검찰이 영장을 재청구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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