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즐거운 비명
수정 2002-01-21 00:00
입력 2002-01-21 00:00
19일 ‘오페라의 유령’ 제작사인 ㈜제미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일부터 철저한 예약제와 함께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에 들어간 ‘오페라의 유령’은 프리뷰 관객5200명을 포함 첫 달 공연 3만5000명을 동원한 데 이어 1,2월분 입장권이 각각 3만3000장과 2만5000장이 팔려나가는등 예약기준 관객이 10만명을 넘겼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0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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