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테크노마트’ 새달 7일 열린다
수정 2001-10-29 00:00
입력 2001-10-29 00:00
99년에 이어 두번째 열리는 테크노마트는 WTA 회원도시간의 국제기술거래시장으로 12개국 45개 도시 201개 기업에서 총 420개 첨단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대덕연구단지의 연구 성과물을 중심으로 대전소재 벤처기업들이 정보통신,생명공학,정밀화학,영상,신소재 등 5대 신산업 제품을 전시한다.
WTA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미국 채플힐,캐나다 캘거리,칠레 라세레나,영국 길포드,뉴질랜드 미누카우,인도 방갈로등 17개국 37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1-10-29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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