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처럼 친근한 경찰, 이경주경사 새달 시집 발간
수정 2001-10-04 00:00
입력 2001-10-04 00:00
이 경사는 “시를 통해 좀더 부드럽고 친근한 경찰의 이미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1-10-0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