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닮고 싶은 인물에 이건희 회장·김은혜 앵커
수정 2001-09-11 00:00
입력 2001-09-11 00:00
김교수는 매학기말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닮고 싶은인물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닮고 싶은 남성인물 다음 순위는 안철수 바이러스연구소의안철수 사장(12.2%),LA다저스 박찬호 선수(7.7%),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사장(4.4%),한글과컴퓨터 전하진 사장(3.7%)등이 상위에 올랐다.
여성인물로는 KBS 황현정 앵커가 24.1%의 지지를 얻어 김은혜 앵커와 근소한 차로 2위에 올랐으며 탤런트 송윤아씨(13.
5%),프로골퍼 박세리 선수(6.8%),성악가 조수미씨(4.8%) 등이 뒤를 이었다.
주현진기자 jhj@
2001-09-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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